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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구상 실현을 위한 발자취 ~민간ㆍ구민과 내거는 ‘3개의 화살’~

토시마구는 ‘도시 전체가 무대인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극장 도시’의 실현을 위해 2014년부터 문화 예술의 최고 지도자나 구민 여러분과 함께 계속 걸어 왔습니다.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의 추진 체제를 ‘3개의 화살’에 비유하여 소개합니다.

첫 번째 화살: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프로듀서

国際アート・カルチャー都市プロデューサー2014년 10월에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프로듀서 11명을 임명했습니다.

  • 마에다 사부로(주식회사 쿄도 팩토리 대표 이사 사장)
  • 아이자와 타카히로(주식회사 벨 록 미디어 대표 이사 부사장)
  • 이노코 토시유키(팀 라보 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장)
  • 스즈키 미시오(요미우리 신문 사장 직속 교육 네트워크 사무국 전문위원)
  • 타카이 요시카즈(주식회사 쿄다 크리에이션 대표 이사 사장)
  • 타카하시 유타카(주식회사 애니메이트 홀딩스 대표 이사 회장)
  • 나카무라 소노(주식회사 알레그로 대표 이사)
  • 하기와라 히토시(주식회사 남코 대표 이사 사장)
  • 미야타 케이코(신국립 극장 연극 예술 감독)
  • 유카와 레이코(오피스ㆍ레인보 대표)
  • 요코사와 다이스케(주식회사 도완고 이사 CCO)

2015년 3월에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프로듀서의 제안을 반영하여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구상을 책정했습니다.

두 번째 화살: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간담회

2015년 11월에 전 문화청 장관인 콘도 세이이치를 회장으로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간담회를 설립했습니다.

문화 예술의 최고 지도자를 비롯하여 31명의 위원이 도시 구상을 구체화하는 실현 전략에 대해 심의했습니다.

2016년 5월에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간담회의 답신을 받고,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구상 실현 전략을 책정했습니다.

세 번째 화살: 국제 아트ㆍ컬처 특명 대사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구상 활동 지역의 담당이 ‘국제 아트ㆍ컬처 특명 대사’입니다.

2016년 1월에 인증식을 거쳐 국제 아트ㆍ컬처 특명 대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1,155명(2016년 12월 1일 현재)의 특명 대사가 국제 아트ㆍ컬처 도시 구상의 응원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실현을 위한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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